
데토네이션 FM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 스프링 2주차 경기에서 오존 램페이지와 오키나와 타이거즈를 각각 2대0으로 제압했다.
오존 램페이지와의 첫 경기에서 데토네이션 FM은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중단 억제기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데토네이션 FM은 2경기에서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20분 만에 승리를 기록했다.
데토네이션 FM은 오키나와 타이거즈와의 2경기에서는 벨코즈를 선택한 'Ceros' 요시다 쿄헤이의 활약으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 대회 우승팀으로서 NLB에 참가했던 래스컬 제스터는 오키나와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래스컬 제스터는 1경기에서 트위치를 고른 'Rkp' 유아사 리키야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2경기에서는 오키나와의 'AMUSE4' 오츠카 타카시를 막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