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훈은 21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메이저리그 게이밍(이하 MLG) 애너하임 오픈 2차 예선에서 전승으로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1년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2 대회 개최를 선언한 MLG는 현재 대회 예선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 예선을 통해 6명의 선수를 선발한 MLG는 4명의 초청 선수와, 1명의 유럽 지역 선수, 1명의 한국 지역 예선을 통해 추가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아직 유럽과 한국 예선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6월21일부터 3일 간 진행되는 MLG 애너하임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티어 대회로 진행된다. 총상금 규모는 4만 달러(한화 4,150만원)이며 지난 해에는 최성훈이 고석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