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삼성 제물로 2연패 탈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119471042168_20140421194817dgame_1.jpg&nmt=27)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에서 각 종족 에이스들이 고른 승수를 기록하며 3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2세트에 출전한 김유진은 송병구의 전략에 완벽하게 대처하며 ‘역시 김유진’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김유진은 송병구의 예언자에 불사조로 대응한 뒤 점멸추적자는 불멸자로 수비하면서 완벽한 대처를 보여줘 승리했다.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이병렬이었다. 2라운드에서도 마무리를 도맡아 했던 이병렬은 이번 경기에서도 김기현을 상대로 맹독충 지옥을 선사하며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2주차
▶진에어 3대1 삼성
1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프로스트 > 이제현(프, 7시)
2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미로 > 송병구(프, 5시)
3세트 김도욱(테, 11시) < 회전목마 > 승 신노열(저, 6시)
4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아웃복서 > 김기현(테,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