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e스포츠협회(이하 Texas e-Sports Association, TeSPA)는 22일(한국시각) 디그니타스 류경현과 '메이저' 후안 로페즈를 마지막으로 론 스타 크래시 시즌3에 참가할 16명의 선수를 모두 발표했다.
안상원과 액시옴 김민혁, 삼성 갤럭시 칸 박진혁, 루츠게이밍 'Petraeus' 메켄지 스미스가 예선을 통해 본선에 합류했다. 대학리그인 CSL(Collegiate Starleague)을 통해서는 전 라이트 소속인 'binski' 이성빈이 참가한다.
한편 '론 스타 크래시' 시즌3는 오는 5월 4일(한국시각)부터 이틀 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주 북 오스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만 5,000달러(약 1,600만원)와 함께 우승 선수에게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30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