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이승현, 한이석의 '강남테란' 봉쇄!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19054702046_20140422190700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이승현, 한이석의 '강남테란' 봉쇄!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219054702046_20140422190701dgame_2.jpg&nmt=27)
▶IM 1대1 MVP
1세트 최용화(프, 5시) < 아웃복서 > 승 조중혁(테, 11시)
2세트 이승현(저,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한이석(테, 1시)
IM 이승현이 MVP 한이석을 제압하고 프로리그서 3연승을 잘주했다.
이승현은 2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MVP와의 2세트에 출전해 한이석의 '강남테란'을 봉쇄하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승현은 이날 승리로 프로리그에서 3연승(3승1패)을 질주했다.
경기 초반 한이석의 '강남테란'을 대군주로 확인한 이승현은 상대 전진 벙커를 저글링으로 막아냈다. 압박에서 벗어난 이승현은 맹독충 둥지를 건설해 저글링과 맹독충을 조합했다.
이승현은 대사촉진 저글링 한 부대를 뒤로 빼서 한이석의 본진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맵 중앙까지 진출한 상대 병력 마저 제거하고 승기를 굳혔다.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간 이승현은 한이석으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