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양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살라 폴리바렌타(Sala Polivalenta) 국영 체육관에서 열린 드림핵 부쿠레슈티 그룹 스테이지3 E조에서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G 이제동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유럽 해설자로 활동 중인 'ToD' 유안 메를로에게 1대2로 패했지만 최병현과 조명환을 제압하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이제동은 D조 1위를 기록한 프나틱 'Zanster' 안톤 다쉬스톰과의 대결이 확정됐다.
스타테일 이승현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 대결하며 마이인새니티 정지훈은 손석희와의 팀킬이 확정됐다. 에이서 이신형은 'Welmu' 베사 호비넨과 8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한판 드림핵 부쿠레슈티 16강은 오늘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우승 선수에게는 1만 달러(한화 1,040만원)와 함께 WCS 750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