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의 시작이 30분 지연됐다.
스포TV 게임즈는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고 공지했다.
늦어진 이유는 도타2 리그인 KDL 시즌2 때문. 개막전 경기가 치열한 접전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예정 시간을 넘겼고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를 스타2 프로리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한국e스포츠협회와 스포TV 게임즈는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가 늦어져서 죄송하다. 넓은 아량으로 양해 바란다"고 공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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