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3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출전한 정윤종이 이병렬을 제압하면서 두 자리 연속 승리 기록을 이뤄냈다.
20일에는 MVP를 상대로 박령우와 어윤수, 김도우가 조중혁, 박수호, 황규석을 잡아냈고 22일에는 원이삭, 정윤종, 김도우 등 3명의 프로토스가 이정훈, 이동녕, 장현우를 제압하면서 9세트 연승을 이어갔다. 27일에는 정윤종이 이병렬을 잡아내며 SK텔레콤 T1의 두 자리 연속 세트 승리를 달성했다.
최연성 SK텔레콤 T1 감독은 "1, 2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1위를 달성하지 못했는데 최근 페이스가 좋기에 3라운드에서는 꼭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 3라운드 10세트 연속 승리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