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 스톰이 새롭게 감독을 선임하고 대대적인 선수 물갈이를 감행, 새로운 팀으로 변모한다. 특히 제닉스는 그동안 해왔던 네이밍 후원이 아닌 직접 운영으로 돌아섰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선수 처우 문제 역시 말끔히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닉스 서민석 감독에 따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6명이며, 선수 충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롤챔스 서머 예선 전까지 최대한 빨리 팀 구성을 완료하겠다는 게 서민석 감독의 생각이다.
한편 지난 시즌 선수들이 이탈하면서 스톰 한 팀만 운영했던 제닉스는 새롭게 개편하면서 다시 2팀 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두 번째 팀명은 기존에 사용하던 블라스트를 더이상 쓰지 않고 후원 업체인 모즈룩을 사용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