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정우용, 김기용 몰래 섬멀티 깨고 9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1374917556_2014042821383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정우용, 김기용 몰래 섬멀티 깨고 9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21374917556_20140428213834dgame_2.jpg&nmt=27)
▶프라임 1-2 CJ
1세트 장현우(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재선(테, 5시)
2세트 김한샘(저, 11시) < 회전목마 > 승 김준호(프, 1시)
"8연승 질주!"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이 프라임의 신예 김기용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9연승을 달렸다.
정우용은 사신 2기를 밀어 넣으면서 정찰과 동시에 공격을 시도했다. 김기용의 해병을 잡아낸 정우용은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늘리면서 메카닉 전술을 구사했다. 화염차 싸움에서 지옥불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김기용의 병력에 의해 병력을 잃긴 했지만 정우용은 의료선 견제를 통해 건설로봇을 줄여주면서 이익을 챙겼다.
6시 지역으로 확장을 가져가던 정우용은 공성전차와 화염기갑병, 토르를 확보하고 조이기를 시도했다. 김기용이 1시 섬확장 지역에 몰래 행성요새를 지으면서 확장을 가져간 순간 정우용은 과감하게 몰아치면서 12시 사령부를 깨뜨렸다.
1시 지역으로 바이킹을 이동시키다가 확장을 발견한 정우용은 의료선 2기에 공성전차를 태워 견제했고 김기용의 6시 몰래 타격을 저지하면서 승리했다.
정우용은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