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김학수, '아카데미 주연상'급 연기로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918454707551_20140429184736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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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1-0 진에어
1세트 김학수(프, 1시) < 프로스트 > 이병렬(저, 11시)
김학수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불멸자를 생산하는 듯 속이고 암흑기사로 이병렬을 꺾고 항복을 받아냈다.
초반 심리전을 시도한 것은 김학수였다. 입구 지역에 로봇공학시설을 소환한 김학수는 본진에는 암흑성소를 소환한 것. 이를 알리 없던 이병렬은 상대가 불멸자 올인이라고 생각하고 수비 체제를 갖추는데 급급했다.
결국 김학수는 저그 본진을 모두 파괴한 뒤 앞마당 부화장까지 깨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