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랙바이트 마스터즈 2014 스프링 2차 예선에서 강민수와 황강호가 본선에 합류했다.
황강호도 16강전에서 삼성 이제현을 2대1로 제압했고 8강과 4강에서는 프나틱 'Zanster' 안톤 다쉬스톰과 Vega Squadron 소속 'hOpe' 단 구스나프손을 제압했다.
한편 프랙바이트 마스터즈 2014 스프링은 총 상금 16만 크로나(SEK, 한화 2,512만원)이 걸려있으며 우승 선수에게는 8만 크로나(한화 1,256만원)이 주어진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티어 대회는 아니며 지난 대회에서는 마이인새니티 손석희가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