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테이크TV 울트라 인비테이셔널 16강 그룹스테이지에서 고석현은 H조에서 'Delphi' 루카스 힐거스와 XMG 소속 'Socke' 지아코모 쉬스를 제압하고 조1위를 기록했다.
대부분 한국 선수들의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강현우와 장민철, 에일리언 인베이전 김군, '요다' 최병현, 조지현, 장민철도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외국 선수 중에서는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와 'TLO' 다리오 빈쉬, 마우스스포츠 'HeRoMaRinE' 가브리엘 세가트가 8강에 올라 한국 선수와 대결하게 됐다.
한편 테이크TV 울트라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WCS 독일 채널 해설자이자 홈스토리컵 개최자인 '테이크' 데니스 쾰렌이 주최하는 대회다. 유럽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이 참가 중이며 우승 선수에게는 3,000달러(약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