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겜빗 게이밍 공식 홈페이지 뉴스란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알렉세이는 장기간 비행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고 가족과의 시간이 부족해지면서 팀 탈퇴를 결심했다. 알렉세이는 겜빗이 스프링 시즌까지만 뛰어달라는 요구에 응했던 것 뿐이다.
북미 지역에서는 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았던 솔로미드의 정글러 '오드원'의 코치 전향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 와일리가 코치로 전향한 솔로미드는 새 정글러로 코펜하겐 울브즈에서 활약했던 '어메이징' 모리스 스튜켄슈나이더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은 "현재 우리가 확실한 북미 2위팀으로 자리매김했지만 나는 TSM이 세계 최고의 팀이 되길 바란다"며 "내가 더이상 최고의 기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TSM의 성공을 위해 코치로 팀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