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김준호, 최용화 전략 완벽 방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421115446673_20140504211314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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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0 IM
1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아웃복서 > 최용화(프, 11시)
김준호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4주차 IM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자신의 본진에 지어지는 상대 관문을 정찰하고도 모른 척 하며 낙승을 거뒀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최용화였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탐사정을 김준호 본진으로 보내 전진 관문 전략을 시도하려고 한 것. 그러나 김준호는 이를 이미 눈치챈 듯 본진을 정찰해 최용화의 탐사정을 발견했다.
김준호는 유리한 상황에서 완벽하게 승리하기 위해 불멸자를 생산한 뒤 업그레이드에 치중했다. 변수로 작용할 수 있었던 최용화의 예언자까지 잡아낸 김준호는 교전을 펼칠 때만을 기다렸다.
결국 김준호는 차원분광기를 동반한 마지막 교전에서 순식간에 병력을 괴멸시키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