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김유진의 완벽한 경기력!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519212397888_2014050519275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김유진의 완벽한 경기력!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519212397888_20140505192756dgame_2.jpg&nmt=27)
▶진에어 3대0 MVP
1세트 이병렬(저, 11시) 승 < 아웃복서 > 박수호(저, 5시)
2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권태훈(저, 11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MVP 한이석에게 압승을 거두고 시즌 12승째를 올렸다.
김유진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4주차 MVP전 3세트에 출전해 암흑기사로 한이석을 흔든 뒤 대규모 교전에서 한이석을 압살,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암흑기사로 시간을 버는 사이 김유진의 확장 기지는 하나 더 늘었다. 자원 확보면에서도 우위를 점한 김유진은 병력 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대규모 지상 병력에 거신까지 확보한 김유진은 전진 수정탑을 박고 한이석의 숨통을 바짝 조였다.
확장 기지를 하나 더 늘린 김유진은 집정관까지 추가해 잔해를 파괴하며 최종 공격을 준비했다. 한이석의 바이킹에 거신이 모두 파괴됐지만 김유진은 빠르게 병력을 충원한 뒤 테란의 3기지를 타격했다. 또 본진에는 차원분광기로 광전사를 소환해 큰 피해를 줬다.
거신과 집정관을 추가해 재차 공격에 나선 김유진은 한이석의 본진까지 무혈입성한 뒤 테란 병영을 장악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