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송병구, 주진혁 잡고 3연승 '신바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520413127308_2014050520423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송병구, 주진혁 잡고 3연승 '신바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520413127308_20140505204236dgame_2.jpg&nmt=27)
▶삼성 3대0 프라임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아웃복서 > 장현우(프, 5시)
2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현성민(저, 5시)
삼성 갤럭시 칸의 '총사령관' 송병구가 주진혁을 누르고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송병구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4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 출전해 한 번의 대규모 전투에서 주진혁을 압살하고 승리했다.
불사조를 모아 예언자와 함께 건설로봇 견제로 계속 시간을 끌면서 3기지를 확보한 송병구는 병력 생산에 치중했다. 거신과 고위기사가 확보되자 송병구는 병력을 이끌고 치고 나갔다.
이동 중 테란 병력과 마주친 송병구는 후퇴하는 주진혁을 쫓아 들어갔다. 고위기사의 폭풍이 테란 병력 위에 벼락같이 떨어졌고, 바이킹과 해병이 순식간에 녹아버렸다.
송병구는 곧바로 전진 수정탑에서 대규모 광전사를 소환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