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용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 출전, 전진 병영 전략을 구사했지만 어윤수의 일벌레 정찰 이후 침착한 대응에 의해 막혀 버렸다.
산란못을 짓고 있던 어윤수는 일벌레 6기를 내려 보내면서 정우용의 건설로봇과 해병을 잡아냈다. 지어지고 있던 두 번째 병영은 건설로봇을 파괴하면서 취소하게 만들었고 생산되던 해병 또한 손쉽게 잡아냈다.
저글링 6기를 생산한 어윤수는 정우용의 본진으로 공격을 보냈고 지어지던 앞마당 사령부를 취소시킨 뒤 본진에서 지어지고 있던 보급고까지 파괴하면서 손쉽게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posrts.com]
◆CJ 엔투스 정우용 2014 시즌 프로리그 10연승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