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14주차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이영호는 1601.3점을 기록해 CJ 엔투스 김준호(1540점)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영호는 지난 주 벌어진 프로리그 IM과의 경기에서 이승현을 꺾고 다승 선두를 유지했다.
SK텔레콤 T1 원이삭은 1358.8점으로 4단계 상승한 11위를 기록했다. 진에어 이병렬과 SK텔레콤 어윤수, CJ 엔투스 변영봉,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