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K는 9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LOL 올스타 2014 2일차 1경기에서 OMG를 제압, 3승으로 일찌감치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지난 8일 '피글렛' 채광진과 '푸만두' 이정현, 그리고 9일 '벵기' 배성웅이 각각 롤드컵 우승 스킨을 쓰긴 했지만 모두 다른 경기에서 각각 선보였다. 또 '임팩트' 정언영과 '페이커' 이상혁은 해당 챔피언을 고르지도 않았다.
김정균 코치는 "밴이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 롤드컵 우승 기념 스킨을 쓰기 위한 조합을 선보일 것"이라며 "단순히 즐거움을 주기 위한 선택은 아니다. 이기기 위해 연습까지 충분히 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파리=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