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프로겐'의 야스오 폭발! 팀 아이스, 챌린지 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121160217326_20140511211727_3.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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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파이어 2대2 팀 아이스
1세트 박상면 승 < 칼바람나락 > 넛 트란 민
2세트 부 구옌 트란퉝 < 칼바람나락 > 승 유지아준
4세트 까오슈에청 < 칼바람나락 > 승 헨릭 한센
팀 아이스의 주장 '프로겐' 헨릭 한센이 팀 파이어의 마지막 주자였던 '웨이샤오' 까오슈에청을 제압하고 나흘간에 걸친 챌린지 매치의 승리를 탐 아이스에게 안겼다.
헨릭 한센은 11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4 챌린지 이벤트 매치 1대1 대결 최종 세트에서 팀 파이어의 최종 주자 '웨이샤오' 까오슈에청을 잡아내면서 팀 아이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헨릭 한센은 야스오를 선택하면서 승부수를 던졌다. 까오슈에청의 자르반 4세를 맞아 1레벨에서는 제대로 미니언을 잡아내지 못하며 밀리던 헨릭 한센은 3레벨이 완성되자 콤보를 시도하면서 까오슈에청의 체력을 빼놓았다.
미니언을 사냥하면서 까오슈에청의 포탑 근처에 자리를 잡은 헨릭 한센은 5레벨 때 두 번째 교전을 시도했고 까오슈에청을 또 다시 집으로 보냈다.
포탑을 공격하던 헨릭 한센은 상대의 귀환이 늦어지자 미니언과 함께 계속 포탑을 두드렸고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챌린지 매치를 통해 자웅을 겨룬 팀 아이스와 팀 파이어의 대결에서는 헨릭 한센, 홍민기가 포진한 아이스가 6대5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