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신규 챔피언 브라움 출시를 기념해 '픽셀 포로'라는 미니 게임을 선보여 화제다.
'픽셀 포로'는 레오나와 브라움을 상하로 움직여 포로를 튕겨내 상대 진영에 통과 시키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다. 최대 2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10점을 선취하는 쪽이 승리하게 된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픽셀 포로'는 브라움 론칭 기념 프로모션용으로 만든 게임이다. 그동안 라이엇게임즈는 만우절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해 미니게임을 선보여왔지만 챔피언 출시를 기념해 미니게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픽셀 포로'는 라이엇게임즈에서 운영하는 각 지역 10개 LOL 사이트 중 한국과 브라질을 제외한 8개 사이트에서 즐길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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