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B 스프링] SKT K, KT B 3대0으로 완파! 3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421091655140_20140514210953dgame_1.jpg&nmt=27)
![[NLB 스프링] SKT K, KT B 3대0으로 완파! 3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421091655140_20140514210954dgame_2.jpg&nmt=27)
![[NLB 스프링] SKT K, KT B 3대0으로 완파! 3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421091655140_20140514210954_3.jpg&nmt=27)
▶SK텔레콤 T1 K 3대0 KT 롤스터 불리츠
1세트 SK텔레콤 K 승 < 소환사의협곡> KT 불리츠
2세트 SK텔레콤 K 승 < 소환사의협곡> KT 불리츠
SK텔레콤 T1 K가 KT 불리츠를 3대0으로 제압, 손쉽게 3위에 올랐다.
SK텔레콤 K는 14일 빅파일 NLB 스프링 2014 3~4위전 3세트에서 '피글렛' 채광진의 트위치가 막강 화력을 뿜어내며 전장을 지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뒤 쉴 새 없이 KT 불리츠를 밀어붙여 승리했다.
SK텔레콤 K는 늦은 인베이드로 홀로 블루 골렘을 사냥하려던 '제로' 윤경섭의 마오카이를 잡고 퍼스트 블러드와 함께 블루를 챙겼다. 또 하단에서는 2대3 상황에서 채광진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2킬을 따내고 전사했다.
'벵기' 배성웅의 이블린은 하단 라인은 제쳐두고 상단과 중앙만 오가며 갱킹에 집중했다. 하단 라인이 배성웅 없이도 상대 듀오를 압도했기 때문이다. 배성웅이 드래곤 앞에서 KT 불리츠의 3인 협공에 끊겼지만 채광진, 이정현 듀오가 곧바로 올라와 맹공을 퍼부어 2킬을 올렸다.
채광진은 하단 난전에서 더블 킬, 상대 정글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2킬을 보태면서 15분만에 8킬, 전설을 찍었다. 16분경 펼쳐진 대규모 전투에서 잘 성장한 채광진의 트위치를 앞세워 에이스를 띄운 SK텔레콤 K는 19분대에 또 한 번 에이스를 기록, 바론을 가져가면서 승기를 굳혔다.
바론 버프를 두르고 당당하게 KT 불리츠 본진에 입성한 SK텔레콤 K는 마지막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고 22분만에 경기를 매듭지었다. 채광진은 홀로 15킬을 쓸어담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