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 게이밍은 17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팀 라인업의 전력 강화와 함께 다음 주 일요일 카붐과의 브라질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전설적인 프로게이머인 '막눈' 윤하운을 전략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윤하운도 데일리e스포츠와의 통화에서 "페인 게이밍에서 전략 코치로 활동하게 된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윤하운은 "페인 게이밍에서 전략 코치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이번에 인연을 맺게 됐다"며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에 있으면서 일을 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전략 코치를 하게 됐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만큼 팬들의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페인 게이밍은 전 마이다스 피오에서 활동했던 'Lactea' 한기현과 'Sharkbari' 김주성의 영입 사실도 전했다. 현재 브라질에는 전 SK텔레콤 T1에서 활동했던 '수노' 안순호가 키드 게이밍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