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김정우, 이영호 연속킬 제동 걸며 완벽 부활!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819323850247_20140518193312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김정우, 이영호 연속킬 제동 걸며 완벽 부활!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819323850247_20140518193312dgame_2.jpg&nmt=27)
▶KT 2-1 CJ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준호(프, 5시)
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미로 > 변영봉(프, 5시)
"조성주와 이영호 연파!"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진에어 조성주를 꺾은 전력이 허명이 아님을 또 다시 증명했다.
김정우는 이영호의 화염차와 사신 견제에 의해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잡힐 뻔한 여왕에게 수혈을 해주면서 살려낸 김정우는 저글링의 대사촉진 진화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포위 공격을 하면서 화염차를 대부분 잡아냈다.
이영호의 앞마당 지역에 저글링으로 진을 친 김정우는 뮤탈리스크가 생산된 타이밍에 맹독충까지 확보하면서 테란의 진출을 저지했다. 이영호가 해병으로 체제를 전환하는 타이밍을 봉쇄했고 사령부가 내려 앉는 것도 저지했다.
김정우는 뮤탈리스크와 맹독충을 더 모으면서 테란의 확장 타이밍에 밀고 들어갔다. 이영호의 병력이 산개하긴 했지만 엄청난 숫자의 병력으로 몰아친 김정우는 단숨에 이영호의 숨통을 끊으면서 2킬에서 저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