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정우용 '김민철벽' 무너뜨리고 연속킬 저지!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19333244000_2014052019340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CJ 정우용 '김민철벽' 무너뜨리고 연속킬 저지!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019333244000_20140520193402dgame_2.jpg&nmt=27)
▶SK텔레콤 2-1 CJ
1세트 김민철(저, 2시) 승< 회전목마 > 김정우(저, 6시)
2세트 김민철(저, 시) 승 < 프로스트 > 김준호(프, 5시)
"김민철을 잡았다!"
CJ 엔투스 정우용이 화염기갑병 드롭을 통해 SK텔레콤 김민철의 철벽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고 3킬을 저지했다.
정우용은 화염기갑병 4기를 의료선 2기에 태워 김민철의 본진에 드롭하며 시선을 끌었다. 동시에 해병 10기를 저그의 6시 지역 확장으로 보낸 정우용은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
김민철이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시간을 끌면서 뮤탈리스크를 확보하는 동안 정우용은 지속적으로 공격을 시도하면서 저그에게 피해를 입혔다. 김민철이 뮤탈리스크를 보내 정우용의 12시 확장을 견제했지만 정우용은 해병과 화염기갑병, 의료선으로 김민철의 6시 부화장을 파괴했다.
김민철이 놀라운 수비력을 막아내긴 했지만 정우용은 지속적으로 해병과 화염기갑병을 보내면서 저그의 일꾼을 제압,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