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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령관' 송병구, 3라운드 최고의 스타 등극

'총사령관' 송병구, 3라운드 최고의 스타 등극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3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MVP 투표 결과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고 밝혔다.
송병구는 기자단 투표에서 15%를 얻었고 경기 위원회에서 8%, 팬투표에서 0.19%를 획득, 총합 23.19%를 기록했다. CJ 엔투스 김정우가 22.27%, SK텔레콤 정윤종이 20.44%를 얻으면서 박빙의 승부를 보였지만 기자단 투표에서 송병구가 다른 선수들을 5% 포인트 차이로 앞서 나간 덕에 1위를 차지했다.

송병구는 3라운드에서 4승4패를 기록하며 다른 선수들보다 승률에서는 낮았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CJ 김준호, SK텔레콤 정윤종을 연파하면서 삼성 갤럭시 칸의 승률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그 결과 송병구는 이번 시즌 첫 라운드 MVP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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