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블루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3대1로 꺾고 우승, 서킷 포인트 400점을 얻었다.
기존 50점을 보유하고 있던 삼성 블루는 이번 스프링 시즌 400점을 보태 450점을 확보, SK텔레콤 T1 K와 공동 1위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서킷 포인트 현재 순위는 삼성 오존이 375점으로 3위, 나진 실드가 325점으로 4위, KT 롤스터 불리츠와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각각 190점, 175점으로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