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스토리컵을 주최하는 테이크TV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홈스토리컵 시즌9에 이제동의 출전 소식을 알리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제동이 홈스토리컵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만 달러(한화 1,100만원)의 상금과 WCS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리퀴드 윤영서가 지난 대회에서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시즌9 대회는 오는 6월5일부터 독일 크레펠드에서 열린다.
현재까지 24명의 초청 선수 중에 이제동과 함께 'iNcontroL' 클리프 로빈슨이 확정됐다. 지난 주 벌어진 지역 예선을 통해서는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 박진혁, '폴트' 최성훈, 최병현, '바이올렛' 김동환이 본선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