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해외 온라인 대회에 참가한다.
액시옴 게임단 주이자 방송 해설로 유명한 '토탈비스킷' 존 베인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북미 e스포츠 커뮤니티인 팀리퀴드에 자신이 주최하는 샤우트크래프트 인비테이셔널에 이영호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의 상금이 책정되어 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조별 토너먼트와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는 오는 6월6일부터 4일 간 진행된다.
가장 먼저 이영호의 참가를 공개한 존 베인은 하루에 한 명씩 참가 선수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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