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에서 MVP를 상대한다.
현재 포인트 1위는 세 시즌 연속 4강에 들어간 KT 롤스터로, 253점을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37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아가고 있는 상황. 4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1위와 포스트 시즌 1위를 차지한다면 SK텔레콤은 단독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최연성 감독 이하 SK텔레콤 선수들은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이후 최종 포인트 1위를 따내겠다면서 전의를 불태운 바 있다.
최연성 SK텔레콤 T1 감독은 "라운드 우승은 큰 의미가 없다. 4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면서 최종 결승에 진출, 우승하기 위해 전력 투구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MVP-SK텔레콤
1세트 신상호(프)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김민철(저)
2세트 박수호(저) < 만발의정원 > 어윤수(저)
4세트 김도경(프) < 프로스트 > 김도우(프)
에이스 결정전 < 아웃복서 >
* 오후 7시
* 넥슨 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