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도우, 김도경 완파! SK텔레콤 4R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120060155190_2014060120064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김도우, 김도경 완파! SK텔레콤 4R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120060155190_20140601200649dgame_2.jpg&nmt=27)
▶SK텔레콤 3대1 MVP
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신상호(프, 11시)
2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박수호(저, 7시)
4세트 김도우(프, 1시) 승 < 프로스트 > 김도경(프, 5시)
"나에게 작전 쓰지마!"
SK텔레콤 T1 김도우가 MVP 김도경의 추적자 타이밍 러시를 사전에 간파하고 완벽히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도우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MVP와의 4세트에서 김도경의 전략을 완벽하게 알아채며 낙승을 거뒀다.
김도우는 1개의 관문을 유지하면서 추적자를 모아갔다. 5시 지역으로 탐사정을 보내 김도경의 본진을 꼼꼼히 확인한 김도우는 2개의 차원관문을 확인하면서 초반 타이밍 러시라는 것을 간파했다.
언덕 위에 추적자를 배치하면서 모선핵과 함께 수비에 나선 김도우는 김도경의 광전사를 탐사정 포위 공격으로 잡아냈고 2차 공격은 모선핵의 광자과충전으로 저지했다. 예언자 한 기를 생산한 김도우는 김도경의 본진에 난입, 10여 기의 탐사정을 잡아내며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공허포격기와 추적자, 파수기를 조합한 김도우는 김도경의 앞마당을 파괴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김도우의 승리로 SK텔레콤은 3대1로 승리하고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