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마스터즈 결승 예고] 삼성 블루 상승세 계속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620335467200_20140606203417dgame_1.jpg&nmt=27)
삼성 갤럭시는 8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과 격돌한다.
5명의 멤버 모두가 연승을 달리고 있는 챔피언이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에이콘' 최천주는 레넥톤으로 10연승, '스피릿' 이다윤은 리 신 9연승, '다데' 배어진은 야스오 6연승, '데프트' 김혁규는 코그모 6연승, '하트' 이관형은 나미로 4연승을 기록 중이다.
모든 멤버가 연승 중인 챔피언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밴픽 단계부터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3장의 밴 카드로는 모두 막을 수 없거니와 삼성 블루의 연승 챔피언들은 야스오, 리 신을 제외하면 밴 카드로 쓰기엔 아까운 챔피언들이다.
형제팀 오존에 가려있다 올 봄 빛을 보기 시작한 삼성 블루가 마스터즈 결승에서도 기세를 이어가 팀 우승에 일조할지 관심이 쏠린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