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벌어진 홈스토리컵 시즌9 16강 D조에서 윤영서는 첫 경기에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지만 마이인새니티 정우준을 잡고 최종전으로 올라갔다.
이제동은 C조에서 '나이트엔드' 실비우 나자르와 마우스스포츠 '하수옵' 데니스 슈네이더를 꺾고 조1위로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폭격기' 최지성이 A조에서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를 2대0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마이인새니티 정지훈도 B조에서 조1위를 차지했다.
한편 홈스토리컵 시즌9는 9일부터 8강이 진행된다. 8강과 4강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7전4선승제로 펼쳐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