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과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리는 2014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케스파샵 부스에서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은 나진 실드 조재걸의 아이디가 쓰여진 '와치' 모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기 프로게이머들의 아이디가 적힌 모자가 가장 많이 팔린 가운데 '와치' 조재걸의 아이디 모자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었다. 팬사인회에서도 많은 환호성을 받은 조재걸은 아이디가 적힌 모자 판매수로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많은 물품들이 팔렸지만 '와치' 아이디가 적힌 조재걸 선수의 모자가 단연 인기였다"라며 "조재걸 선수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