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규는 8일 오후 5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 S를 맞아 엘리스를 택해 5킬 1데스 8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최인규하면 '펜타 킥' 리 신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오히려 승률은 엘리스가 훨씬 높다. 최인규는 엘리스로 23승8패, 승률 74.2%를 기록 중이다. 19승9패, 67.9%의 승률을 보유하고 있는 리 신보다 훨씬 높은 수치.
최인규의 엘리스가 이번 시즌 삼성 오존의 승리 공식으로 연결되는 가운데 SK텔레콤 K와의 3세트에서도 엘리스가 등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