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철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IM과의 대결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한지원과 이승현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1월2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따낸 이후 두 번째.
4라운드 들어 MVP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신상호를 제압한 김민철은 IM과의 경기에서도 한지원과 이승현을 연파하면서 팀의 승리를 지켰고 자신의 프로리그 7연승도 이어갔다.
김민철은 "최근 저그전이 잘 풀리고 있어 IM과의 대결에 자신이 있었다"며 "SK텔레콤에 이적한 이후 이제서야 팀에 기여하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