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베 감독은 16일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4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 영상을 담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최근 1분30초짜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 '게임피버'는 2015년 상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유진과 장재호, 중국의 '스카이' 리샤오펑, 밀레니엄 '콜 오브 듀티'팀과 에스텔이라는 아이디로 이름을 날린 중국 캐스터 샤오 강, 리그오브레전드 TPA에서 활동했던 '토이즈' 커스티 라우도 출연할 예정이다.
에르베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넥슨 아레나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경기장이 아릅답고 따뜻한 느낌이 난다. 선수들과 팬들의 거리도 짧아서 e스포츠 경기장으로서 적합한 곳인 것 같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