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윤수는 20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4강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로 진행된 개인리그에서는 SK텔레콤 정명훈이 2010 박카스 스타리그부터 2012 티빙 스타리그까지 3연속 결승에 오른 적 있지만 스타2에서는 2회 연속 진출이 최고 기록이었다.
지금까지 프라임 이정훈과 임재덕이 GSL 코드S에서 2연속 결승 진출 기록을 갖고 있다. 이정훈은 2010년 결승에 두 번 올랐지만 모두 패했고 임재덕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