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솔로 랭크 1위를 기록 중인 삼성 갤럭시 블루 '데프트' 김혁규의 계정이 해킹 당했다.
김혁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본계정 해킹을 당해서 룬이 다 사라졌는데 이거 잡을 수 있는 방법 있나요"라고 해당 사실을 알렸다.
김혁규가 해킹을 당한 소환사명은 '삼성갤럭시 Deft'로, 현재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계정이다. 룬이 사라졌기 때문에 당분간 게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혁규의 해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댓글란에 "사이버수사대 인터넷 접수하면 전화가 온다", "빨리 라이엇게임즈에 문의하라" 등의 조언을 건넸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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