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선은 삶이 지칠 때마다 롤챔스 현장을 찾아 활력을 얻곤 했다. 그래서 이번 서머 시즌에는 직접 팬들에게 버프를 주고자 버프걸에 지원했다. 고윤선은 "힘들 때마다 롤챔스를 보러 왔는데 항상 힐링이 되더라"며 "이제 내가 역힐링을 해주겠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 서머 시즌 동안 활동할 고윤선은 롤챔스 블로그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을 첫 목표로 잡았다. 다양한 퀴즈라던가 동영상을 통해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는 게 고윤선의 설명이다.
고윤선은 밝은 미소와 함께 "무더운 여름, 시원한 버프를 드릴테니 롤챔스 현장에 많이 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