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가 26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월드 챔피언십은 총 16개팀이 경쟁을 펼치며, 그 중 한국 지역에서 세 팀이 출전하게 됐다.
한국에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팀이 세 팀으로 확정되면서 이를 향한 국내 프로팀들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SK텔레콤 K와 삼성 블루가 서킷 포인트 450점으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고, 삼성 화이트가 375점, 나진 실드가 325점으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한편 세 팀이 출전하는 지역은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중국이다. 대만 및 동남아에서 두 팀, 최근 서비스가 확대된 브라질, 터키, 러시아, 호주,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선발된 두 팀이 남은 자리를 채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