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현 회장은 1일 오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가 열리는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를 방문해 오는 9월 예정된 케스파컵을 스포TV게임즈에서 맡게 됐다고 밝혔다.
전병현 회장은 "케스파컵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프로리그를 중계하면서 동반자적인 협력 관계를 갖고 있는 스포TV게임즈가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기존 3일을 생각했지만 선수들이 보여주는 명승부를 팬들에게 전하기 위해 하루를 늘리기로 했다. WCS 각 지역 1,2위 선수를 초청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