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놓고 IM과 단두대 매치를 펼친 가운데 3대0 완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 라운드 포스트시즌에 모두 진출하는 유일한 팀이 됐다.
KT는 3라운드까지 라운드 포스트시즌에 모두 진출했지만 4라운드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해 고배를 마셨다.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5위를 차지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CJ는 1라운드에서 6위로 포스트시즌에 오르지 못했다.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라운드 포스트시즌에 오른 진에어는 쟁쟁한 팀들을 제치고 가장 꾸준한 성적을 거둔 팀으로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