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 '마치' 박태원이 인터내셔널4 중계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박태원은 이날 인터뷰에서 도타2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도타2 제작자 중에 한 명인 '아이스플로그'가 직접 부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도타 게임을 창시한 아이스플로그는 밸브의 유명 게임기획자다.
박태원은 "인터뷰를 해서 뜻깊었다. 또 '아이스플로그'가 직접 나를 불렀다고 하니까 기분이 더 좋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시애틀=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