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욱은 10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시즌9 센젠 아시아 파이널 4강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주성욱은 앞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IM 조성호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자전에서 패한 강민수는 패자전으로 내려가서 백동준을 2대1로 제압하고 가장 마지막으로 중국행을 확정지었다.
한편 IEM 시즌9 첫 번째 대회인 센젠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센젠에서 열린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2티어에 속해있으며 우승 선수에게는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와 WCS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