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PS 4강 예고] CJ 김정훈, 막판 변수 되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200233400957_20140722005700dgame_1.jpg&nmt=27)
김정훈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플레이오프 1경기 3차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SK텔레콤 우승자 프로토스 김도우를 상대한다.
이에 비해 CJ는 김정훈이라는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가운데 1, 2차전에 나오지 않은 선수는 김정훈이 유일하다. 이재선 대신 김정훈을 기용함으로서 CJ는 변수 하나를 추가해 SK텔레콤을 요리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CJ의 심리전은 우선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변수가 많은 동족전을 치르게 됐고 그 상대가 우승자 프로토스지만 지난 1차전에서 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김도우다. 김정훈이 상대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분석이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PO 1경기 3차전
▶SK텔레콤-CJ
1세트 박령우(저) < 회전목마 > 변영봉(프)
2세트 김도우(프) < 세종과학기지 > 김정훈(프)
3세트 어윤수(저)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신동원(저)
4세트 정윤종(프) < 아웃복서 > 정우용(테)
5세트 원이삭(프) < 프로스트 > 김준호(프)
6세트 김민철(저) < 만발의정원 > 김정우(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