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2 국가대항전인 네이션워즈 시즌2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회를 주최하는 오게이밍TV는 한국 팀에 들어갈 선수를 선발하는 투표를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션워즈는 이번이 두 번째를 맞고 있으며 1회 대회는 노르웨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팀이 한국 드림팀과 맞붙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현재 대회는 4강이 진행 중이며 리퀴드 '스누트' 옌스 아스가드가 이끌고 있는 노르웨이와 '마나' 그레고리 코민츠의 폴란드, '메이저' 후안 로페즈의 멕시코와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이끄는 프랑스의 대결로 압축된 상황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