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윤하운은 더이상 페인게이밍에서 코치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 페인게이밍의 매니저 '벡스' 휴고 트리스타오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면서 브라질 팀의 전략 코치로 활약했던 윤하운은 한국과 브라질간의 시차 문제로 고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하운은 선수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롤챔스 윈터 출전을 노리고 있다.
윤하운은 1세대 LOL 게이머로 EDG, 나진, KT, CJ를 거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