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문성원-강현우-최병현, '죽음의 조' 완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501422853398_20140805014337dgame_1.jpg&nmt=27)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5일(이하 한국시각) WCS 유럽 시즌3 프리미어리그 32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32강 진출자 중에 한국 선수가 10명인 가운데 C조에 3명이 몰렸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마이인새니티 손석희는 B조에서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지현과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 프나틱 소속인 '미니레이저' 빅토르 마임베르크와 한 조에 속했다.
에일리언 인베이전 조명환은 A조에서 에이서 '널치오' 아서 블로흐와 대결하며 마이인새니티 정지훈은 E조에서 밀레니엄 '볼틱스' 후안 듀란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흥미로운 조도 탄생했는데 F조에서는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과 '토드' 유안 메를로, 최근 WCS 티어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 MVP 정종현을 꺾고 올라온 '모로우' 스테판 앤더슨이 경기를 치른다.
한편 WCS 유럽 시즌3 프리미어리그 32강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